
"창조는 연결이다." (윤일원)
특히 낯선 것들의 연결이다. 이는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재미로 이어지며, 결국 낯선 것들의 연결로 되돌아 오는 과정이다. 다빈치의 말처럼, 단순함이 궁극의 세련됨이며, No 1 아니라 Only 1을 추구할 때, 창조적 파괴가 일어난다. 창조의 3 요소는 "호가심-재미-연결"이다.
I'm connected therefore I am. 창조적 파괴는 비용도 많지만, 창조되는 혜택은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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