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에 사는 어느 노스님이 겨울날 히말라야를 넘어 인도에 도착했을 때 놀란 사람들이 아무 장비도 없이 어떻게 그 험준한 산을 넘어왔느냐고 물었더니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서 왔지요."라고 담담하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사는 일이 다 그렇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해결하는 과정이 삶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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