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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생각 하나, 사진 하나


지혜로 향하는 길이란?

글쎄, 알고 보면 평범하고 간단하다네.
실수하고, 실수하고, 또 다시 실수하는 것.
그렇지만 더 적게, 적게, 더 적게." (덴마트의 시인 페이트 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