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운동가의 사진 하나, 시 하나

어젠 와인 클레스를 하다, 동학사까지 갔다.
그리고 늦게 집에 왔다. 돌아갈 집이 있어 행복했다.
행복/나태주
저녁 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 있다는 것
#인문운동가 #박한표 #뱅샾62 #사진하나_생각하나
'인문운동가의 사진 하나, 시 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대에게 가고 싶다/안도현 (0) | 2023.01.31 |
|---|---|
| 한국형 건강 수업 (10) (0) | 2023.01.30 |
| 밥/정진규 (0) | 2023.01.30 |
| 겨울 강에서/정호승 (0) | 2023.01.30 |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알렉산드르 푸시킨 (0) | 2023.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