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고기는 자면서 눈을 감지 않는다. 늘 깨어 있으라는 말이다.
무엇을 위해?
삶의 방향을 바꾸고 싶으면, 행복의 내용을 바꾸라고 한다.
-과욕에서 소욕지족으로
-경쟁과 상극에서 협동과 상생으로
-획일과 차별에서 평등과 개성으로
-목표와 욕망에서 의미와 나눔으로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문운동가의 사진 하나, 이야기 하나 (0) | 2022.12.05 |
|---|---|
| 인문 산책 (0) | 2022.12.05 |
| 사진 하나, 문장 하나 (0) | 2022.12.04 |
| 사진 하나, 문장 하나 (0) | 2022.12.03 |
| 사진 하나, 문장 하나 (0) | 2022.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