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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사진 하나, 문장 하나

가야할 때에 가지 않으면, 막상 가려할 때는 갈 수가 없을 지도 모른다.

조금 덜 준비가 되고 두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가야할 때라면 저 강물처럼 주저하지 말고 가야한다. 일단 길에 발을 들여놓으면 부족한 것들이 채워지고, 두려움도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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