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학생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여백과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이다.
그런 가운데 생기는 '딴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
그런 가운데 외로움이 그리움으로 바뀌고, 눈에 안 보이는 세상을 상상하게 된다.
그 때 교사는 사랑과 실력이 있어야 한다.
사랑은 '그 애가 지금 이 순간도 행복해지기를 바라야 한다'는 것이다. 나중이 아니라 여기서 지금 행복해야 한다. 그 때, 교육이 학생들의 즐거운 변화와 성장을 도와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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