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운동가의 사진 하나, 시 하나

어젠 와인 클레스를 하다, 동학사까지 갔다.
그리고 늦게 집에 왔다.
돌아갈 집이 있어 행복했다.
행복/나태주
저녁 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 있다는 것
#인문운동가 #박한표 #대전문화연대 공동대표 #대전 유성 신성동 와인바 #뱅샾62 #사진 하나, 생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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