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글이에요.

‘참나’와 함께 떠나는 여행
<걱정 말아요, 그대>.
잘 못 부르지만, 늘 부르고 싶은 노래이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후회 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새로운 꿈을 꾸겠다 말해요.”
해결될 문제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고, 해결이 안될 문제라면 걱정해도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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