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인문운동가의 사진 하나, 생각 하나
외롭지만,
자기 소리를 줄여야 기품을 얻는다네.
외롭다고,
너무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네.
그럼, 외로움이
자기를 단련시켜 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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