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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사진 하나, 문장 하나

9년 전 오늘 글입니다.

미친 사람이 차를 몰며 사람을 살상하는 경우 그리스도인의 의무는 죽은 사람을 위해 장례식을 치르는 것만이 아니라, 그 운전자를 차에서 내리게 하는 것이기도 하다. 독일 신학자, 본 히퍼로부터 배운 것이다.

지인 트위터에서 캡처 후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