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오늘 글입니다.

개선은 저항이 만드는 것이다.
불의에 침묵하며, 주어진 현실에 순응하며 살라는 사람들이 결국 공동체를 타락시키는 주범이다. 그들은 순응의 대가로 탐욕을 부추기는 장미빛 미래를 약속한다. 그러나 그건 그들의 미래이지 순응한 자들의 미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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