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사진 하나, 문장 하나
떨어지는 나뭇잎 사이에서 우리 자신의 죽음을 관조하다.
좋은 삶이 좋은 죽음을 낳을 것이다. 자연스럽고 상냥하게 다가오는 죽음, 좋은 삶을 산 자에게 죽음은 그 삶의 완성으로서 죽음일 것이다.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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