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전 주말에 벌어졌던 일
나만의 서사
"배움을 얻는다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갑자기 더 행복해지거나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이해하고 자기 자신과 더 평화로워지는 것을 의미한다. 아무도 당신이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 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것을 발견하는 것은 당신만의 여행이다."(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와 데이비드 케슬러, <<인생수업>>)
우리의 비극은 인생이 짧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너무 늦게 서야 깨닫는다는 거다. 사람들은 즐겁지 않은데도 웃고, 가슴이 맞닿지 않은데도 관계를 맺고, 절망적이지만 밥을 먹는다. 삶은 하나의 기회이며, 아름다움이고 놀이이다. 그것을 붙잡고, 감상하고, 누리는 것은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
위의 책은 말한다. 살고(Live), 사랑하고(Love), 웃으라(Laugh) 그리고 배우라(Learn). '4L'이다. 4 리터가 아니라, '네 가지 L'이 "인생수업"의 과목이란 말이다. 이것이 우리가 이곳에 존재하는 이유이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행복하라는 것 외에는 다른 숙제는 없다고 말한다.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진 하나, 문장 하나 (0) | 2025.11.01 |
|---|---|
| 가을이 좋은 건 단풍 때문이다. (0) | 2025.10.31 |
| 하늘의 그물은 넓어서, 성기 기는 하나 새지 않는다. (0) | 2025.10.31 |
|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위대한 개인’이 되어야 한다. (1) (0) | 2025.10.29 |
| 사진 하나, 문장 하나 (0) | 2025.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