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게는 잴 수 있어도 지성의 무게는 잴 수 없다. 지성에는 한계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배우고 또 배우는 것이다.
공자는 "세 사람이 함께 가면 반드시 스승이 있게 마련이니. 그 선한 쪽을 골라 따르고, 그 악한 쪽은 골라 고치라"고 했다.
“三人行 必有我師焉 (삼인행 필유아사언): 세 사람이 길을 같이 걸어가면 그 중에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
擇其善者而從之 其不善者而改之 (택기선자이종지 기불선자이개지): 좋은 것은 본받고 나쁜 것은 살펴 스스로 고쳐야 한다.” (<논어(論語)> '술이편(述而篇)')
오늘 우리는 "시즌1-프로젝트 60" 세 번째 공부로 이성복 시인의 시창작론 <무한화서>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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