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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시민 정치 시대

"센강에 똥 싸자"···파리올림픽 앞두고 좌절·분노의 캠페인:

경기장 수질에 2조원 쓰며 심한 사회문제엔 모르쇠 논란, "국민은 우선순위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