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오늘 글입니다

3년 전 아침 글을 보고, 어제 저녁 일을 반성한다.
귀는 모두에게, 입은 소수에게만 열고, 모든 의견을 수용하되 판단은 보류하라." 말보다는 안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말을 아끼려면 가능한 다른 이의 일에 참견하지 않는다. 그리고 생각 없이 그리고 무책임하게 타인에 대해 험담을 늘어 놓는 것은 나쁜 버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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