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오늘 글이에요.

지혜로 향하는 길이란?
글쎄, 알고 보면 평범하고 간단하다네.
실수하고, 실수하고, 또 다시 실수하는 것.
그렇지만 더 적게, 적게, 더 적게." (덴마트의 시인 페이트 히엔)
배 과수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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