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사진 하나, 생각 하나

7년 전 오늘 글이에요.

지혜로 향하는 길이란?
글쎄, 알고 보면 평범하고 간단하다네.
실수하고, 실수하고, 또 다시 실수하는 것.
그렇지만 더 적게, 적게, 더 적게." (덴마트의 시인 페이트 히엔)

배 과수원에서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에도 지지 않고  (0) 2024.06.09
인문 산책  (0) 2024.06.08
타자성과 유혹: 유혹의 성공은 ‘타자성’을 찾는데서 온다.  (0) 2024.06.08
인문 산책 2  (0) 2024.06.07
인문 산책  (1) 2024.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