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운동가의 사진 하나, 시 하나
건강한 관계에는 감정적인 차원과 지적인 차원뿐 아니라 영적인 깊이까지 필요하다. 세 가지가 균형을 이루는 관계가 필요하다.
너에게/서혜진
내려놓으면 된다
구태여 네 마음을 괴롭히지 말거라
부는 바람이 예뻐
그 눈부심에 웃던 네가 아니었니
받아들이면 된다
지는 해를 깨우려 노력하지 말거라
너는 달빛에 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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