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앞에 있는 낯선 자가 곧 신이다.
왜냐하면 신과 관계 맺는 유일한 방법은 인간 얼굴의 요청에 응답하는 것이며, 그것을 통해서 선하게 되는 것이다.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문 운동가의 사진 하나, 문장 하나 (0) | 2023.02.18 |
|---|---|
| 사진 하나, 생각 하나 (0) | 2023.02.16 |
| '코로나의 역설' (0) | 2023.02.15 |
| 사진 하나, 문장 하나 (0) | 2023.02.15 |
|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 (0) | 2023.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