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로 먼저 교류를 틀면, 정서적으로 친밀도가 높아져서 다른 분야의 교류로 잘 이어지게 된다. 그게 문화의 힘이다. 문화 예술은 사회통합, 나아가, 사상과 이념을 아우르는 데 긍정적이고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문화 교류를 통해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면, 차이와 이질감을 해소하는데 그것이 크게 기여한다. 그리고 사회 구성원을 하나로 묶어 주는 것이 문화이다. 그래 문화의 두께가 두꺼워야 사회가 두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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