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몰입이 잘 되는 일이 무엇인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찾아내는 것이 우선이다.
그런 다음은 욕심을 내어 그 일을 하는 것이다. 이 욕심은 에고의 영역이다. 참나는 에고를 통해 구현되는 것이니까, 그 에고가 욕심을 내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일에 몰입이 잘 된다. 그런 일을 찾아 일을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길이라고 본다.
그러나 몰입한 양만큼 발산해야 한다는 걸 최근에 알았다. 순환이 주요하다. 수렴과 발산.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문화의 힘 (0) | 2021.09.28 |
|---|---|
| 우리는 일생동안 살아가는데 있어서 그렇게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 (0) | 2021.09.28 |
| <<대학>>에서 말하는 덕(德) (0) | 2021.09.28 |
| 자기 자신이 곧 법이다. (0) | 2021.09.27 |
| 우리는 혼자 있는 힘을 통해 자라고, 성숙한다. (0) | 2021.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