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오늘 글입니다.

사진 하나, 문장 하나
나는 행복하다.
살아가면서 어려움도, 고통도, 힘겨움도 다 내가 만들어 놓은 기준에 의해 느껴지는 일종의 '착각'일 수 있다.
그 '착각'을 버리면 인생에 불행은 없다.
그래서 나는 행복하다.
지인의 카카오톡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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