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빠르군요.
벌써 9년 전 오늘 글입니다.

사진 하나, 문장 하나
'척하는 삶'을 유지하느라 버려야만 했던 수많은 인생의 가치들과 타인의 시선이 만들어 낸 감옥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보낸 세월들의 지울 수 없는 상처와 갚을 수 없는 죄책감으로부터 오는 '불안정한 정체성'의 감옥에서 나오면, 가장 나답게 살며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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