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오늘 글입니다.

사진 하나, 문장 하나
새는 방광이 없다.
날기 위해서는 바로 버려야 한다.
하늘을 나는 새는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하여 필요없는 것을 바로 버린다.
"높이 나는 새는 뼈를 가볍게 합니다." (신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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