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오늘 글입니다.
사진 하나, 문장 하나

문제는 하나이다.
위기와 무질서와 부패는 자신이 만들고 책임은 몽땅 떠넘긴다.
후안무치이다. 난 이 말이 얼굴이 뒤에 있어서 창피함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사전을 보니 얼굴이 두꺼워서 수치심을 모르는 사람을 이렇게 말하였다.
맹자는 수오지심이라는 말로 부끄러움을 모르면 인간이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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