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오늘 글이에요.

한표 생각: 인문 산책
잘 살려면, 우리가 무엇을 아는지 아는 것보다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게 더 중요하다.
문제는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모르는 것'이 제곱으로 많아진다는 것이다. '아는 것'이 무엇이냐는 제자 안회의 물음에 공자는 이렇게 대답한다.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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