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사진 두장, 생각 하나
예술가는 세상을 썩지 않게 하는 방부제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살다보면, 나이 먹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썩고, 녹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술가는 나이 먹지 않는다.
어제는 대전 원도심에서 "원도심문화예술in행동" 창립대회에 참석했다.
"별은 스스로 움직이며 빛으로 이야기 한다." (박석신)
대전이 자랑하는 박석신 화백과 정진채 싱어송 라이터의 "서시"(윤동주 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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