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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인문운동가의 한 마디

1년 전 오늘 아침 글입니다.

인문운동가의 한 마디

지금은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대폭발이 일어나기 직전이다.

우리는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인, 최대한 집콕, 외출시 마스크 중무장, 손소독제 수시 사용 등 엄청나게 조심해야 한다.  현재 수도권에는 완전히 광법위하게 퍼져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부지불식 간에 감염자를 마주하게 될 상황이다.

예수 장사꾼들이 벌인 저주의 굿판으로 인한 코로나-19의 재확산은 누군가는 일터를 잃고, 등교를 못하고, 손님이 끊기고, 결혼식도 못하는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럼에도 교단의 목사들은 말이 없다. 세속에 젖어서 안락하게 살고 있는, 살아가는 목사들은 조용하다. 자신을 왕처럼 섬기는 '돈' 잘 내고, 말 잘 듣는 '신도'들이 있는데 무슨 걱정을 하겠는가?

예수님은 으뜸이 되고자 하면, 모든 사람의 종이 되라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