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卽生, 必死卽死)”.

“싸움에 있어 죽고자하면 살 것이요. 살고자하면 죽을 것이다.”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卽生, 必死卽死)”. 이 말을 요즈음 쓰는 말로 하면, ‘죽자고 달려들면 살 것이다.’ 깔끔하지요. 죽을 힘을 다해 이겨내려고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그러므로 모든 일은 최선을 다해 보지 않고는 함부로 포기하면 안 된다.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매일매일 순교자처럼 산다.  (0) 2021.08.26
여성해방 운동과 페미니즘 운동  (0) 2021.08.25
차와 술의 비교  (0) 2021.08.25
‘부다익과 칭물평시’  (0) 2021.08.25
버릇  (0) 2021.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