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읽다 (19): 오늘 시 처럼, 여름다운 여름이 왔으면 한다.
여름/권오삼
해는 활활
매미는 맴맴
참새는 짹짹
까치는 깍깍
나뭇잎은 팔랑팔랑
개미는 뻘뻘
모두모두 바쁜데
구름만 느릿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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