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오늘 글입니다.

지난 6월 27일 세상을 떠난 엘빈 토플러가 남긴 몇 가지 말을 되새겨본다.
<미래 충격>, <제3의 물결>, <권력이동> 등의 책을 통해 미래 사회의 방향을 제시했다.
1. 상자 밖에서 사회를 냉정히 진단해 볼 때이다.
2. 이제 재벌은 해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와함께 사회적 변화도 병행해야 한다. 한국은 저임금 경제를 벗어나 지식 경제 체제로 전환하여 시민 사회, 교육, 노동, 정부 부분의 개혁이 시급하다.
3. 영화를 많이 수출하라. 제조품 이외 서비스와 지식 수출을 생각해 봐야한다.
4. 비효율적인 관료주의에 대한 개혁이 필요하다.
5. 한국 교육제도 바꿔라. 한국 학생들은 하루 10시간 이상을 미래에 필요하지 않을 지식,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허비하고 있다. 한국이 세게를 이끌려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야 한다. 토론하는 것을 키워야 한다. 그래야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한다. 무조건 내가 우리가 옳다고 세뇌시시키는 교육을 중단하자.
다시 한 번 오늘의 한국 생각하게 한다.
또 다른 카드 뉴스를 보고,
1. 지식은 권력의 원천이다.
2. 1970년대 부터 예견한 인터넷의 등장, 유전자 복제, 제택근무 등은 현실로 증명되었다.
3. 바이오, 뇌과학, 하이퍼 농업, 대체 에너지 등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제시 하였다.
4.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는 것만큼 위험한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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