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글입니다.

사람은 다 때가 있다.
기다리면 다 때는 온다.
시중(時中)! '시의에 맞게, 상황에 맞게 절제하면서 행동한다(中節)'는 뜻이다. 주변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는 설명이기도 하다(中和). 나갈 때 나가고, 물러설 때 물러설 줄 아는 게 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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