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오늘 글이에요.

한표 생각: 인문 산책
나는 좌/우 문제를 이야기 하지 않는다. 나는, 늘 류근 시인처럼,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정치,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교육,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자본,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그 모든 가치 따위에 대해서 분노하고 슬퍼할 뿐이다. 거짓과 음모와 야비와 몰상식과 기회주의에 치욕을 느낄 뿐이다."
그래 나는 인문 운동가가 되었다. 그냥 맞춤법도 틀리며, 마음대로 칼을 대는 사람과는 인연을 끝낸다. 그냥 삭제한다. 류근 시인처럼, "단 일초의 차단신공으로 이승의 인연을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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