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충남 보령에 있는 석탄박물관을 견학할 기회가 있었다.
그리고 저녁에 만난 유발 하라리의 생각이다.
"세계를 크기가 고정된 파이로 보는 전통적인 세계관은 이 세계에 오직 두 종류의 자원만 존재한다고 본다. 바로 원재료와 에너지이다. 하지만 실은 세 종류의 자원이 존재한다. 원재료, 에너지 그리고 지식이다. 원재료와 에너지는 고갈된다. 사용하면 할수록 줄어든다. 반면 지식은 성장하는 자원이다. 사용하면 할수록 늘어난다. 실제로 당신이 지식의 총량을 늘리면 그 지식은 당신에게 더 많은 원재료와 에너지를 준다." (<호모데우스 : 미래의 역사> (유발 하라리) 중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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