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오늘 글이에요.

인문 운동가의 사진 하나, 생각 하나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은 겨울 아침에 이불을 걷어내는 일이다.
나무도 그런가보다.
세상에서 제일 짧은 시간은 알람이 울리고, 5분이다.
세상에서 제일 긴 시간은 퇴근 30분 전이다.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타자의 절대적 다름인 타자성(alterite)을 보존하는 관계여야 한다. (0) | 2025.02.09 |
|---|---|
| '그래서' 보다는 '그래도', '그럼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생각에 넣으면 좀 더 긍정적이 된다. (0) | 2025.02.08 |
| 자신만의 고유한 특징, '자기(自)'가 굳건하면, 어느 한 쪽으로 쏠리지 않는다. (0) | 2025.02.08 |
| 노래는 누가 그걸 부르기 전에는 노래가 아니다. (0) | 2025.02.08 |
| 좋은 취향이 있는 사람의 삶은 풍요롭다. (0) | 2025.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