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오늘 글이에요.

인문 운동가의 사진 하나, 생각 하나
속물은 역겨워.
속물은 "주로 배운 것이 하찮고, 생각하는 폭이 좁아서, 뜻 없는 일, 이를테면 허영심, 성적 쾌락 따위를 충족시키고 눈 앞의 이익만을 쫒는 데 하루를 보내는 사람"이죠.
좀 어렵게 말해 볼까요. 교양이 없거나 식견이 좁고, 세속적인 일에만 마음이 이끌리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의 특징은 칭찬받기를 좋아하고, 비난을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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