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오늘 글입니다.

'참나'를 찾는 여행
"나에게 흠이 하나 있다면, 내가 얼마나 끝내주는 사람인지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모하메드 알리)
'난 안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보다 좀 더 자신을 믿고, 나 자신을 사랑할 때, 더 자주, 더 우연히 행복을 마주할 수 있다. 답은 자신 안에 있다.
다음과 같이 알아야 할 것이 여럿이다.
1) 상대방은 아무 생각 없는 경우가 태반이다.
2) 스마트 기기의 발전으로 사람들의 집중력이 3초 수준이다.
3) 남들이 뭐라 하던 자신의 스타일대로 사시는 분들은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빠꿀 수 있는 것은 바꾸는 '용기'를 내는 것을 "자기 수용"이라고 한다. 기시미 이치로가 쓴 <미움받을 용기>에 나오는 말이다.
"신이여, 바라옵건대, 제게 바꾸지 못하는 일을 받아들이는 차분함과 바꿀 수 있는 일을 바꾸는 용기와 그 차이를 늘 구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정, 용, 지) <니버의 기도> 차분함은 '조급해 하지 않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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