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읽다 (8): 길 거리의 꽃들은 자기의 꽃 시절을 한껏 만끽하고 있었다.
꽃 피어 야만 하는 것은, 꽃핀다/라이너 쿤체
꽃 피어 야만 하는 것은, 꽃 핀다.
자갈 무더기 속에서도 돌 더미 속에서도
어떤 눈길이 닿지 않아도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에게 흠이 하나 있다면, 내가 얼마나 끝내주는 사람인지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0) | 2024.07.02 |
|---|---|
| 사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왜 사는가?'라고 묻자. (0) | 2024.07.01 |
| '참나'와 함께 떠나는 여행 (0) | 2024.06.30 |
| 이게 문화이다. (0) | 2024.06.30 |
| 한표 생각 (0) | 2024.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