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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사진 하나, 생각 하나

7년 전 오늘 글이에요.

"잔디는 그 노력에 상응하는 대가로 가치 있는 것을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는다. 심지어 동물을 풀어놓을 수도 없는데, 동물들이 풀을 뜯어먹고 짓밟을 것이기 때문이다."   (<호모데우스 : 미래의 역사> (유발 하라리) 중에서)

남의 시선에 종속된 노예적인 삶을 사는 줄 우리는 잘 모른다. 내 삶을 내가 주인공으로 살려면, 단순하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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