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문운동가의 사진 하나, 시 하나

서시/이정록

인문운동가의 사진 하나, 시 하나

지난 주일, 봄을 마중나갔다가 만났다.
그래도 난 마을로 내려갈거다.

서시/이정록

마을이 가까울수록
나무는 흠집이 많다

내 몸이 너무 성하다

#인문운동가 #대전문화연대 #사진하나시하나 #박한표 #와인바뱅샾62

'인문운동가의 사진 하나, 시 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무는 말을 한다/이문재  (0) 2023.02.28
2월 편지/홍수희  (0) 2023.02.28
가족/진은영  (1) 2023.02.27
직녀에게/문병란(1935~2015)  (1) 2023.02.27
비빔밥/이대흠  (0) 2023.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