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가 9:23)
매일 묵상하는 귀절이다.
자신의 희생 없는 리더는 리더가 아니다. 요즈음은 간디가 말하는 "희생 없는 종교"를 생각하며, 또 묵상한다.
딸하고만 사는 공동체의 삶에도 '희생 없는 아버지'의 카리스마는 없다는 것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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