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인문 산책

본 것은 본 곳에 두고, 들은 것은 들은 곳에 두고 (...) 더러움은 그저 더러움일 뿐입니다. 그 더러움에 몸과 마음 담그지 마시고 (...) 그 구정물은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 두십시오." (윤석화, 연극 <덕혜옹주>에서 유모의 혼령이 덕혜옹주를 연기하는 그에게 했던 말)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공부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0) 2022.05.24
흥미로운 5년 전 오늘이군요.  (0) 2022.05.24
인문 산책 2  (0) 2022.05.23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7)  (0) 2022.05.23
인문 산책  (0) 202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