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발 하라리의 <호모 데우스>를 흥미롭게 읽고 있었다.

"21세기 인류는 전대미문의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건강하고 풍족하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우리는 무엇에 관심과 창의력을 쏟을 것인가? 생명공학과 정보기술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막대한 힘을 생각하면 이 질문은 더더욱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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