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워야 자유롭다 그래서 오늘도 배운다. 배움은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익힘이 시작되는 것이다. 익힘은 그것을 다룰 수 있도록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활용할 수 있도록 익힘을 하면, ‘나 만의’ 새로운 양식을 만들 수 있다. 그리스 인들은 그것을 두고 ‘자유(自由)’라고 불렀다.
그러니 배움의 목적은 결국 자유를 위해서이다. 배워 법칙을 알고 그것을 자유자재로 활용해서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야 한다. 오늘도 내 자유를 위해.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살던 대로 살아 야지/ 제가 오스카상 탔다고 윤여정이 김여정 되는 거 아니잖아요." (0) | 2022.04.28 |
|---|---|
| 인문 산책 (0) | 2022.04.28 |
| 학교 비정규직 (0) | 2022.04.27 |
| '참나'를 찾는 여행 (0) | 2022.04.26 |
| ‘참나’와 함께 떠나는 여행 (0) | 2022.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