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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참나’와 함께 떠나는 여행

시인은 순수한 영혼을 가진 자이다. 그리고 그런 품성이다.
그래서 시인은 세상의 풍파에 무뎌진 가슴과 흐려진 눈을 가진 우리가 보지 못한 진실을 보여준다.
그런 시인을 만나, 내 미래의 시간은 설레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