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길 끝에 무엇이 있는지 뻔한데. 뭐 그렇게 힘들게 갈 것 있나요.
간 밤에 친구가 밴드에 올린 이야기의 요지는 이런 것이다.
전남 곡성에 107세의 할아버지가 계시는데, 그가 오랜 산 이유는 간단하다. 나는 이 이야기에서 "삶의 한 지혜'를 배운다.
그냥 안 죽고 살면 오래 산다.
어떻게 안 죽는가? 즐겁게 살면 오래 산다.
어떻게 삶을 즐겁게 사는가? 웃으며, 긍정적으로 산다.
미운 사람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 그냥 내러벼 둔다. 그러면 지들이 알아서 때 되면 다 죽는다.
절대 화 내지마! 화날 때는 그냥 웃어. 이게 그 답이다.
사진 지인 페북에서 캡처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ream Society (0) | 2022.04.04 |
|---|---|
| '참나'를 찾는 여행 (0) | 2022.04.03 |
| 사진 하나, 문장 하나 (0) | 2022.04.03 |
| 오늘 아침 사진처럼, 잘라야 한다. (0) | 2022.04.02 |
| ‘참 나’ 여행 (0) | 2022.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