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글이다.

‘춤추는 대지’가 보기 좋다. 그래서 봄이다. 그래서 들판으로 나가 보아야 한다. 왜 춤을 추는가? 따뜻한 기운이 돌아서이다. 그 기운은 어디서 오는가? ‘사랑’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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