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아침 글입니다.

사진 하나, 생각 하나
영화 <라라랜드>를 보고 생각했다.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이 만들어 가는 끊임 없는 시작이며,
매 순간들의 합(合)일 뿐이다.
그러니 "그냥 흘러가는 대로 가보자." 왜 사는 지 물으며, 답답할 때,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즐겁게 하며 그냥 흘러가는 대로 가보는 것도 하나의 답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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