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남을 비판하거나 판단하는 일이고, 가장 어려운 일은 자기 자신을 아는 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힘들 때 포기하는 것이고, 가장 어려운 일은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에 딱 들어 맞는 것은 열쇠와 자물쇠 밖에 없고, 사람은 서로 조금 씩 맞추며 사는 것이 가장 쉬운 일입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무거운 짐입니다.
악(惡) 을 견딜수 없는 사람은 결코 살아서 선을 볼 수 없습니다.
성난 말에 성난 말로 대꾸하지 마세요.
말 다툼은 언제나 두 번째의 성난 말에서 비롯됩니다.
의인이란?
향나무처럼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도 향을 내뿜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다양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겠지요.
어떤 사람이든 서로에게 소중히 하고, 아름다운 만남으로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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